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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6~25.07.12] 둘째주

 [24.07.06~25.07.12] 둘째주

벌써 7월 둘째주라니!! 이제 반기가지나 새로운 하반기가 시작되어따링..

아니,,사무실 너무추워서 뜨끈한 우동한그릇 때려줬구요ㅋㅋㅋㅋ 분명 출근때만해두 냉면이 땡겼는데 출근하자마자 우동땡기는ㅋㅋㅋㅋ 에어컨 너무츄오요ㅜㅜ 배고픈 시간에 치킨얘기하깅 이날 진짜... 너어어-무 힘들었다.

겁나 덥더니 집가는데 비가비가.. 미쳤다..

비로 샤워한번 때림 히히 콰삭킹 얘기하다가 다른 채팅방에 칭구들한테 먹어봤냐구 물어봄ㅋㅋㅋ 바로 진행시켜버린 그녀석.. 나두우 금요일에 먹을거라고 다짐했당.

아침으로 계란이랑 귀여운 바나나우유 하나 먹어줬다. 대망의 금요일!!!!!!

해삐하게 출근함. 비만이 되어버린나..️

노력해서 체지방량 줄여봐야디 라는 마음가짐과 반대로 드디어 치킨 먹을생각에 드릉드릉 이날 개칼퇴 하려했는데 일이있어서 약 8분 야근.. 이게 나비효과를 불러일으켰당.

치킨이 생각보다 빨리오고 내가 생각보다 늦게도착해서 식은 치킨을 먹어버림 ㅜ.ㅜ 다들 콰삭킹 행~ 아니 이날진짜 너무 힘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