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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 차안남녀

 휘성 | 차안남녀

내가 좋아하는 몇안되는 가수중 하나였던 휘성.. ㅜㅜ 너무 갑자기떠나서 충격이였다.

오늘처럼 우중충한날에는 늘 듣게되는 노래가 휘성의 차안남녀. 오늘도 듣다가 문득 생각나서 블로그에 기록한다.

보고싶군 가사 안돼 거짓말이야 믿지 못할 그대 거짓말 그만 거기까지만 더 이상 듣지 못한다 간다는 그 슬픈 고백 달리는 차소리에 묻히며 흩어져도 라 바빰바 스치는 그대 입 모양 미안 그리고 안녕 라 바빰바 차창을 때리는 빗물 가슴까지 파고픈다 oh oh 파고든다 oh oh 파고든다 oh oh 파고든다 oh oh 파고든다 oh oh 작은 차 안 오른편 작은 그대 두 손 잡지만 그댄 눈물 방울만 내 손등 위로 떨군다 용기 없는 내 고백은 달리는 차 소리에 묻히며 흩어지며 라 바빰바 희미한 내 입 모양은 가지마 가지 마라 라 바빰바 스치는 그대 입 모양 미안 그리고 안녕을 라 바밤바 이런 게 이별인 거야 아프고 아픈 두사람 람 바바밤바 차창을 때리는 빗물 가슴까지 파고든다 oh oh 파고든다 oh ...

원문 링크 : 휘성 | 차안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