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꼼여행러 연수자매의 연수입니다. 오늘은 온전히 언니 없이 제 글을 써볼려고 하는데, 최근엔 사진과 영상만 다뤄서 그런지 글을 적는게 살짝 떨리는 중이에요ㅎㅎ 이번 5월은 꽤나 바쁘게 지냈습니다.
항상 바쁘게 지내서 큰 차이는 못 느꼈지만요ㅋㅋㅋㅋ 촬영 열심히 하는 중 최근 올라온 숏폼 영상을 찍느라 경주에서 미친듯이 오지 탐험도 해보고 귀엽게 옷을 바꿔 청도에서 삼멍이들과 함께 왔다리갔다리 했어요! 부산에서 유명한 스지집 웨이팅 성공 사실 진짜 너무너무 바빠서 개인 일상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ㅋㅋㅋㅋㅋ 짜내보자면 밥을 먹었다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월달 생일자인데도 생일도 호로록 지나쳐버렸답니다ㅠㅠ 분명 2023년 새해 신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이라니.. 시간이 미친듯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
얼른 할 일을 끝내야될텐데ㅋㅋㅋ 여차저차 하나씩은 해결해 나가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번 연휴는 좀 쉬어보자는 취지에서 소고기 왕창에 뭉티기도 사고 심지어 맥주까지...
원문 링크 : 6월 첫째주 주간일기, 5월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