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내내 근무를 했던 남표니 그래서 나는 우리 어머님이랑 아버님이랑 미곡창고 카페 가서 커피도 마시고 도란 도란 이야기도 나누면서 전도 부쳤답 존맛탱 돼지고기랑 묵은지랑 넣은 산적 내가 이거 먹고 싶다고 해서 울 어머뉨이 해주신고 ️ 요리하는 쮸네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동태전 함. 요리하는 쮸네늼 감사해욤 귀요미 구멍 있는 어묵 안에 고추있음.
우리 어머님의 비법 ㅋㅋ 어머님이 한 번 새로운 거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했는데 완죤 귀요미 맥주 안주에도 딱이었다는 ㅋㅋㅋㅋ 그렇게 명절이 빨리 지나 남푠 쉬는 날만 오기를 기다렸다. 그래서 그렇게 1차 등촌 2차 조개와 세꼬시 3차 떡볶이, 순대, 오뎅 으로 술 마시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싱기한건 1차를 5시 30분부터 시작해서 집에서 잔 시간이 11시도 안되었더라 무슨 아찌들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깨알같이 출근하기 전 남은 시간에 앞머리 펌도 하고 두 번째 점핑도 다시 시작했다ㅋㅋ 그런데 이렇게 먹고 다녀서 그런 건지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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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노느라 바빴던 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