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씨부부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ㅎㅎㅎ 23.2월에 임신소식을 급! 알게 되었고 시간도 많아지니까 블로그 열심히 해볼까 했는데 입덧이 너무 심해서 뭔가를 해볼 생각을 못했네요ㅜㅡㅜ 저는 임신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주변언니들은 너무나 잘먹고 너무 좋아보였는데 제가 임신을 해보니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임신 주차별로 증상도 너~무 달랐지만 30주가 넘어가니까 다리가 저려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병원에서 압박스타킹을 처방받아서 잘 쓰긴했는데 35주 되니까 압박스타킹가지고는 다리 저림이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남편한테 주물러주라고 하는것도 한계가 있구요...ㅜㅡㅜ 그래서 정말 고민고민끝에 다리마사지기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풀리오 내돈내산 후기! 풀리오를 사게되었습니다.
임산부분들한테는 이미 유명하기도 하더라구요~ 원래는 공기압마사지기?를 사려고했는데 부피도 너무 크고 가격도 비싸고 무선도 아니어서 불편할것같아서 풀리오를 선택하게됐어요...
#
pulio
#
다리마사지기
#
다리저림
#
무선마사지기
#
임산부
#
추석선물
#
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