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7년 5월부터 2022년 8월 현재까지 가상화폐 시장에서 5년 3개월동안 트레이딩을 해왔다. 2019년부터는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결정하고 현재까지 전업투자자로 지내왔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중인 현재, 나의 이야기를 정리해보려 한다. 2013년 6월 외국에서 지낼때의 일이다.
독일인 친구 한명이 Bitcoin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고, 검색을 해본 적이 있다. 이 때가 내가 비트코인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때였다.
수학문제를 풀어서 Mining이라는 것을 해야 하고, 채굴로 나온 비트코인으로 실생활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거래도 가능하고..
블라블라... 이게 뭐지?
게임이나 온라인에서 쓰는 사이버머니 같은건가..? 하고 넘겼다.
그 친구는 당시 비트코인에 미쳐있었고, 유럽에서 열리는 각종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참여하곤 했었다. 이때 비트코인의 가격은 약 $100 정도였다. 2013년 처음 비트코인을 접했을 때의 가격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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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재테크] 나의 암호화폐 이야기 - 1편, 투자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