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기름냄새는 그만 이렇게 활용하면 맛도 있어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셨나요? 명절 끝나고 나면 가득 찬 냉장고 그중에서도 많은 자리를 차지고 있는 게 바로 '전'입니다.
먹고 남은 동그랑땡부터 꼬치전, 깻잎전 그리고 육전까지 다양한 전들이 보관되는데요 다시 데워 먹기에는 질리기도 하고 버리자니 아깝고! 그래서 오늘은 제가 남은 명절 전 활용 알차게 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대로만 따라 하시면 일주일 반찬은 걱정 끝!
입니다 전은 보관이 중요 전은 상온에 두면 기름 때문에 쉽게 상하지만, 냉장, 냉동 보관만 잘 해둬도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먹을 양씩 소분해서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전 사이사이 종이호일이나 유산지를 깔아두면 서로 들러붙지 않아 해동도 편리해요 이렇게만 준비해두면 손쉽게 꺼내 먹으면 되니 정말 편리해요 1.
볶음밥 활용 남은 전을 잘게 썰어 볶음밥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특히 동그랑 땡이나 육전처럼 고기가 들어간 전은 이미 간이 되어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