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성공과 뉴글렌 발사대 폭발로 우주 경제 판도가 선명하게 바뀌고 있다. 뉴글렌은 지상 발사대 하나만 운용해 왔기에 폭발로 인한 공백이 크고, FAA 조사와 복구에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로써 SpaceX의 독주 구도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며, 아마존 리오의 발사 일정도 중대 변수로 작용한다.
ARKX는 캐시 우드가 직접 운용하는 액티브 ETF로, 우주 수혜주를 폭넓게 담는 구성을 갖춘다. 상위 종목은 L3Harris Technologies, Rocket Lab, Teradyne, Kratos Defense, Deere, AeroVironment, AMD, Iridium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기계와 반도체까지 포함하는 특징이 있다. 순자산은 약 7.29억 달러로 수익률은 연간 크게 상승했다. 다만 상위 10개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59.52%에 달해 집중도가 높은 편이다.
반면 ROKT는 State Street가 운영하는 패시브 ETF로 S&P Kensho Final Frontiers 지수를 트레이드한다. 우주와 심해 탐사라는 이중 테마를 담아 분산이 비교적 넓고,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38.16%로 더 분산되어 있다. 보수는 ARKX보다 낮은 0.45%이며, 1년 수익률은 높게 나타났다.
타이가의 경제습관에 따르면 두 ETF 모두 ISA·연금계좌 매수가 불가하고 해외주식계좌에서만 거래 가능하며, 양도소득세 22%가 적용된다. 뉴글렌 공백과 아마존 리오의 FCC 데드라인 압박은 우주 경제의 판도를 SpaceX 쪽으로 더 기울게 하는 요인으로 읽힌다. ARKX는 로켓랩 비중으로 SpaceX 경쟁 구도에서 간접 수혜를 담고, ROKT는 대형 방산주 비중을 통해 안전성과 안정적 노출을 추구한다. 우주 기술의 수혜 주를 폭넓게 담은 ARKX, 분산 중심의 ROKT 중에 투자 성향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해외주식 계좌 개설과 각 ETF의 구성 특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
ARKX
#
스타링크
#
스타쉽v3
#
스타쉽발사
#
스페이스x관련주
#
스페이스x상장
#
아마존블루오리진
#
우주ETF
#
우주관련주
#
해외etf
#
블루오리진로켓
#
블루오리진
#
arkxetf
#
arkx구성종목
#
arkx스페이스x
#
arkx주식
#
rokt
#
roktetf
#
뉴글렌로켓
#
뉴글렌발사
#
뉴글렌폭발
#
해외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