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엄청~춥네요.코로나로 추운날씨로 강제 아닌 자발 자가 집콕 중인 밍마더예요.집에서 밥하고 치우고 아이들 챙기다보면 허무하게 지나가버리는 시간들...그렇게 지나가버리는 시간들을 일부분이라도 붙잡고 기록할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인 것 같아요.밍마더는 잠자고 있던 블로그를 두 달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그 때도 투투블로그를 만나서 진짜 정신없이 1주일에 5포스팅을 올리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글감은 없지 기왕 올리는거 사진 많이~ 글자수 많이~ 올리고 싶어서 어찌나 낑낑거리고 했던지 한달 하고 포기~~~투투블로그를 안해도 제가 스스로 포스팅을 올릴 줄 알았는데 어떠한 목표와 의무가 없으니 잘..........
투투블로그 5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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