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벌써 11月 끝

 벌써 11月 끝

10월 끝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1월이 끝났다ㅠㅠㅠ 이번달은 잘 먹고 자격증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럼 얼렁뚱땅 11월 정리해보쟈아 11월 2일(목) 교회에서 찬양대회 준비를 위해 임원들끼리 모여서 회의를 했다.

'로벤하우스'에서 목살 플레이트랑 바질 크림 파스타 시켜 먹었는데 너무 배고팠던 나머지 사진을 못찍었다. 밥 먹고 근처 카페가서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나중에 우리를 찍은 사진을 보니까 너무 웃겼다.

쪼로롬이 서서 야경찍고 있는 우리들 좀 귀여울지도..? 집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근처 공원에 가서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사진 몇장을 찍어봤다.

사진 잘 나오면 기분이 조앙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을 느낌 물씬~ 11월 3일(금) 이날은 간호학과 다니는 동생이 나이팅게일 선서식 하는 날이었다. 처음으로 참여한 나이팅게일 선서식이여서 신기하기도, 어느덧 이렇게 큰 동생이 대견스럽기도 했다.

훌쩍 커버린 동생과 친구들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

원문 링크 : 벌써 11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