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블로그 지수'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블로그 지수라는 말에는 충분한 글과, 활성화 되어 있는 정도가 높을 수록 지수가 높기 때문에 검색 유입도 잘 이루어 질 것이라는...
뭐 그런 의미들이 담겨있습니다.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이 블로그는 2013년 개설된 꽤 연식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그만큼 그동안 이런 저런 글도 많이 쌓이며 일명 '블로그 지수'가 높아졌을거란 짐작도 해볼 수 있겠어요. 블로그 강의, 컨설팅, 이웃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높은 조회수와 방문자 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조회수와 방문자수가 블로그를 판단하는 전부는 아..........
신생 블로그는 검색 유입이 잘 안될까? 실제로 해 본 후기 (1주일만에 방문자 100 넘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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