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근처 호텔을 찾는다면 리젠트마린호텔이 괜찮다. 이곳은 야외 수영장이 있어서 여름에는 더욱 매력이 넘치는 숙소가 될 수 있다.
호텔은 탑동광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밖으로 1분만 걸어가면 서부두 방파제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맛집들도 많고 대형 편의점 등이 있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다. 객실 내부는 깔끔하다. 4성급 호텔답게 침구를 비롯하여 화장실과 샤워룸 등의 상태는 양호하다.
심플하지만 불편함은 전혀 없는 객실이다. 오래 머물기 보다는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1박2얼 혹은 2박3일 정도 묵거나 서귀포에서 돌아와서 다시 집으로 향하기 전에 공항 근처에 머무는 호텔 숙소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물론 수영장을 한껏 이용하고 싶다면 공항과 상관없이 괜찮은 곳이라도 생각이 된다. 단촐하게 책상도 갖추고 있다.
그래서 비즈니스 출장을 온 사람들이나, 아이가 숙제할 것을 가지고 온 가족들에게 유용한 곳이다. 제주 리젠트마린호텔 1층에는 비비큐 치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