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인력기준은 요양원과 계산법이 다릅니다. 주간보호센터를 준비 또는 운영할 때 많은 분들이 막히는 구간이 바로 '인력기준'입니다.
인력기준에 대해 잘모르니 사람을 몇 명을 둬야하는지 가장 많이들 햇갈려 합니다. 핵심은 숫자보다 기준이 어디에 붙어 있느냐예요. 1.
상시입소가 아니라 이용 규모 기준 요양원은 24시간 돌봄 구조라 “입소 정원”과 상주 인력을 중심으로 봅니다. 반면 주야간보호센터는 낮 시간에 이용하는 서비스라 “동시에 이용하는 규모”를 기준으로 인력 구조를 잡는 게 기본입니다.
즉, 요양원처럼 야간·교대 전제를 깔고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인력은 ‘4개의 축’으로 주야간보호 인력은 크게 네 줄기로 나눠보면 구조가 한 번에 잡힙니다.
운영축(책임자) : 센터 전체를 총괄 행정축(상담·서류) : 보호자 상담, 기록, 계획 돌봄축(현장 케어) : 어르신 케어의 중심 건강축(간호) : 건강 체크, 투약·상태 관리 이 4가지가 센터의 “골격”이라고 보면 됩니...
원문 링크 : 주간보호센터, 인력기준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