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계기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계기

저는 추억을 남기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사진은 그날의 미소 풍경은 알 수 있어도 세세한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블로그에 제 추억을 글로 남겨보자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요즘 꾸준히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잇님들은 블로그를 열심히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것 세세하게 사진 + 나의 느낀 감정을 글로 적어내려 사진의 추억에 더 깊은 감정을 더할 수 있어요 누군가 보면 그냥 추억사진이지만 이곳에서 누군가는 둘만 아는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고 이곳에서 누군가는 사랑을 꽃피워나가고 누군가는 입대를 앞둔 마지막 여행의 의미 이런 사소한 거까지 추억으로 적어본다면 미래에 10년, 20년 후에 나의 블로그를 보았을 때 난 이때 정말 행복했구나, 누구는 정말 힘들었구나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에게는 의미 없는 구름 사진일지라도 이날의 우리가 구름을 하트로 보았다면 이것 또한 우리 둘만 알고 있는 추억 누군가에게는 의미 없는 술자리 사진일지라...

# 블로그 #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