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둘쨋날 제일 첫번째 스케쥴은 조식먹기ㅋㅋㅋ 첫 2박은 얼스빌라위드풀이여서 메인식당인 더팜과 거리가 있음. 이때부터 자전거를 열심히 탔다!
얼스빌라 근처는 풀숲느낌이 강해서 또다른 느낌으로 인생샷 촬영가능! 얼스빌라에 있는 이틀간은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잘 돌아다님!
걸어가기엔 너무 덥고 버기부르긴 너무 가까운거리 자전거 타는게 너무 재밌었다 조식은 간단한 씨리얼과 빵,과일정도? 조식때는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에그스테이션이 오픈 오믈렛과 베네딕트 위주로 많이 먹음 ㅎㅎ 소시지는 특유의 향이 나서 우린별로였고 바싹 익혀주는 베이컨이 좋았다 오믈렛+베이컨 조합으로 먹음 아침식사후에 방에 돌아와보니 침대와 욕조에 허니문 셋팅이 되어있음 우와~ 하고 바로 치워서 누움 ㅋㅋㅋㅋ 사실 이날은 썬셋피싱이 예약 되어있는 날이였는데 아침먹자마자 시작된 일....ㅋㅋㅋㅋ 오전에는 내가, 오후에는 남편이 일하느라 정신을 쏙 빼놓음....
둘다 정신없어서 썬셋피싱 예약을 깜빡하고 지나가버림 ...
#
8월몰디브
#
더팜
#
몰디브신혼여행
#
얼스빌라위드풀
#
오젠마두
#
허니문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