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나라 도련님입니다 여자친구와 새볼을 맞추었던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우선 저희는 해외직구로~ 구매를 했어요~!
주변에 전문적으로 볼링을 치시는분이 따로 없기에 직접 알아보고 샀는데요 스톰사의 트로피칼 서지코어 우선 여자친구는 스톰볼을 골랐구요 무게는 10lbs(파운드) 사실 12파운드부터 시작을 많이들 하시는데 높은무게는 너무 무리일것 같아 10파운드를 들으라고 권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무거운 볼을 들어서 못 들게 된다면 재미가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볼의 스펙은 레벨은 엔트리 레벨의 볼이에요 DIFF 값이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였고 또 여자친구가 훅을 잘 넣다보니, RG만 받쳐주면 된다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해외직구사이트에 10파운드 무게로 예쁜볼...이라는 조건이 참 한계가 있어서, 입문자볼로 딱 좋을것 같아 스톰의 트로피칼 써지볼로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볼이 참 예쁜것 같아요, 10파운드는 코어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훅을 참 잘넣어요 ㅋㅋㅋ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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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볼링) 여자친구와 새볼을 맞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