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배달의 시대입니다. 원래도 음식배달은 많았지만, 코시국이 된 이후로는 음식배달이 당연한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이지만, 그 부분만은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네 저는 음식배달을 거의 하지 않거든요.
(일 년에 1 ~ 2번 정도 합니다.) 배달 시킬 일이 있으면 방문 포장을 해오는 편이고, 가능하면 가서 먹거나 직접 해먹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다양한 밀키트가 넘치는 지금의 시대에 더욱 배달을 시킬 이유가 없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 먹어 본 음식(밀키트)은 애슐리 홈스토랑 칠리 치킨 퀘사디아 입니다.
코시국에 가장 직격탄을 맞은 업종이 뷔페 업종이었는데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애슐리에서도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멕시코 음식입니다.
일주일에 1번 정도는 타코나 브리또를 먹으러 갔을 정도로 멕시코 음식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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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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