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곱창을 좋아합니다. 1 ~ 2주에 한 번 정도는 꼭 곱창을 먹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저는 대창을 싫어합니다.
너무 기름지기 때문이죠. 돼지고기를 먹을 때에도 목살을 선호할 정도로 기름기가 많은 부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날도 친구와 곱창을 먹기로 약속을 하고 만난 날이었습니다. 당산역에 아주 유명한 곱창집이 있다고 하여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 곱창은 안 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당했습니다.
친구는 대창파거든요. 모둠구이 안에 몰래 곱창이 들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으나, 없었습니다. 여기는 대창 / 막창 / 특양을 파는 곳입니다.
당산동 곱창 / 당산역 맛집 / 당산역 고기집 초대창 당산역점에 들어 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철저하게 qr코드 체크 / 열 체크 / 손소독을 마친 후에야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 벌써부터 손님들이 많이 보입니다?
친구는 여기가 자기 단골집이라며, 정말 맛집이니 기대하라는 말을 반복하네요. 본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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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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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창당산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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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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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갈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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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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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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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초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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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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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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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