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꼬치~ 양꼬치~ 하고 노래를 부르던 친한 동생이 있었습니다. 양꼬치가 먹고 싶다며 카톡 프사도 양꼬치로 변경해두고는 재택근무라서 가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회사에서 좋은 일이 있다며, 저를 홍대로 부르더군요. 물론 그토록 기다리던 양꼬치와 함께 말이죠.
ㅎㅎ 이번에 찾아간 곳은 연남동 양꼬치 / 홍대 양꼬치 미미램양꼬치입니다. 미미램양꼬치라는 상호명을 듣자마자 저는 美味!
가 생각났습니다. 바로 요리왕 비룡 때문이겠죠.
ㅋㅋㅋ 네 제 나이가 이렇습니다. 근데 막상 간판을 보니 다른 한자가 적혀 있네요?
가게에 들어 갔더니, 이렇게 번호표를 줍니다. 이걸 가지고 2층으로 가라는 말만 하시네요. 2층은 어딜까?
하고 바깥으로 나와서 가게 왼쪽으로 조금 더 가보자 계단이 나옵니다. 그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요렇게 미미램양꼬치 2호점이라는 간판이 보이네요. 이곳이 제가 다녀온 미미램양꼬치입니다. 2층 내부입니다. 1층에 비해 조금 더 깔끔한...
#
가성비양꼬치
#
홍대입구역양꼬치
#
홍대입구역미미램양꼬치
#
홍대입구역가성비양꼬치
#
홍대입구양꼬치무한리필
#
홍대입구양꼬치
#
홍대입구미미램양꼬치
#
홍대입구가성비양꼬치
#
홍대양꼬치무한리필
#
홍대양꼬치
#
홍대미미램양꼬치
#
홍대가성비양꼬치
#
연남동양꼬치무한리필
#
연남동양꼬치
#
연남동미미램양꼬치
#
연남동가성비양꼬치
#
양꼬치무한리필
#
미미램양꼬치
#
홍대입구역양꼬치무한리필
원문 링크 : [맛집] 연남동 양꼬치 - 미미램양꼬치 [홍대 양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