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잠시 카페를 운영했던 적이 있습니다. 커피에도 관심이 많고, SCA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죠.
(뭐 개나소나 돈만 주면 따는 자격증이긴 하지만요.) 그렇다보니 예쁜 카페에도 관심이 많고, 한 달에 2회 이상은 전국의 새로운 카페들을 탐방하러 다닙니다.
그 중 하나로 다녀 왔던 전북 무주 카페 무주창고 이야기입니다. 무주창고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전북 무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도로의 갓길로 빠져서 굴다리를 지나야만 갈 수 있기 때문에 처음 가는 분들은 헤매기 딱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티맵이 이상한 곳에서 빠지라는 안내를 계속 해서 2바퀴를 돌았던) 힘들게 찾아가서도,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을 할 즈음 멀리 커다란 창고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바로 무주창고입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경기도 택시도 보이더란) 건물의 외벽은 오래된 느낌 그대로인데, 데크와 문, 그리고 무주창고라는 이름만 깔끔합니다...
#
내돈내산
#
전북카페
#
전북빵집
#
전북무주카페
#
전북무주빵집
#
빵집무주창고
#
무주카페
#
무주창고카페
#
무주창고빵집
#
무주창고
#
무주빵집
#
무주맛집
#
명천마루
#
카페무주창고
원문 링크 : [맛집] 전북 무주 카페 - 무주창고 [계곡 /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