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생수를 사다 마시지만, 어렸을 적에는 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물병은 요게 국룰이었죠.
델몬트 100% 오렌지 유리병입니다. ㅋㅋㅋㅋ 그 델몬트 100% 오렌지 유리병이 미니병으로 돌아 왔습니다.
원래 사이즈가 1,500ml니깐 1/6 사이즈네요. 심지어 바틀박스도 추가되었습니다.
짜잔! 바로 요렇게 돌아 왔습니다. 6개의 델몬트 100% 오렌지 미니병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 박스입니다.
한 쪽면에는 영어로 Del Monte 반대쪽 면에는 한글로 델몬트 가 적혀 있습니다. 세로쪽 면에는 요렇게 바코드와 영양정보가 적혀 있네요.
윗 면의 모습입니다. 저 델몬트 로고는 언제봐도 레트로한 느낌이네요.
병을 고정시킨 종이를 치우고 나면 요렇게 박스와 6개의 미니병, 그리고 스티커가 보입니다. 다시 봐도 정말 귀엽네요.
요건 선물용으로도 꽤 좋은 듯 합니다. 바틀 박스에는 요렇게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는데요...
요건 어디에 쓰는 걸까요? 그건 요렇게 병을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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