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갔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젤리를 발견했습니다. 갓생기획 바프 꿀젤리 입니다.
바프(HBAF)는 분명히 아몬드 제품을 만드는 곳인데 말이죠. 왜 갑자기 젤리 제품이 나온 것일까요?
그리고 갓생기획은 또 뭐죠? 제품의 포장을 보면 대략적인 궁금증들은 풀리는 것 같습니다.
갓생기획은 GS25 내의 MZ 세대로만 구성된 상품 기획팀이라고 하네요. GS에 맞는 단어 중 갓생을 가져온 듯 합니다.
은근 센스 괜찮네요. 꿀은 진짜로 들어 있나 봅니다.
사양벌꿀이 4.98% 함유되었습니다. 무게로는 7.7g 정도네요.
ㅎㅎ 총 3개가 들어 있다고 하니, 젤리 하나의 무게는 52g / 그 중 꿀은 2.6g 정도입니다. 그런데 만든 곳은 서주제과에요.
바프(HBAF)가 아니라는 말이죠?! 요거 왜 바프 꿀젤리인지 아시는 분?!
포장을 뜯어 보았습니다. 3개의 젤리가 들어 있는데, 근데 이거 젤리가 맞나요? 그리고 모양은 대체 뭐죠?
ㄷㄷㄷ 요건 곰인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꿀을 좋아하는 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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