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가 내리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나란 사람... 늙은이 인증을 못해서 안달난 그런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라면 또 오뎅탕을 끓였겠지만, 더 맛있는, 비싼 그런 음식이 먹고 싶은 그런 날 있잖아요?
특히 두툼하고 신선한 회가 먹고 싶은 그런 날? 그런 날에 저는 강서수산시장으로 갑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가격도 수산물의 질도 노량진수산물시장 <<<<< 강서수산물시장 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다녀 왔습니다.
강서수산물시장 내에 위치한 외발산동 수산물 강서수산 [활어모듬회 / 횟집 / 회 포장] 입니다. 비 오는 날에 다녀 온 강서수산물시장입니다.
상단에는 수협강서수산시장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는데, 강서수산물시장이라는 명칭이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이곳은 입구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저는 화장실을 갈 때를 제외하고는 요 2번 출구를 이용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려는 곳이 가깝기 때문이죠.
바로 이 곳이 제 목적이입니다.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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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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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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