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일하기 싫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상사가 꼴보기 싫다거나 상사가 꼴보기 싫다거나 상사가 꼴보기 싫은 그런 날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됐고~ 반차 쓰고 술이나 달려야겠습니다. 같이 반차 쓰실 분~?
네... 없네요.
그렇게 혼자 홍대 거리를 걷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제주도 + 할로윈의 혼종 술집 연남동 맛집 / 술집 / 요리주점 / 수산물 whatever!
연주방입니다. [연남 맛집 / 연남동 술집] A를 하면, B가 늘어나니, C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매우 간단한 공식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해를 못해요.........
애초에 어떠한 인과관계도 이해 못하시는 분이시니 뭐. 기획자면 무조건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라는 궤변이나 늘어놓지만, 정작 본인의 머리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못하시는 그 분...
나를 설득해봐~ 하고 이야기를 하지만, 애초에 기초적인 단어도 모르시면서 귀까지 닫고 있는 그 분을 설득하는 일이 제 직장 업무입니다.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멍청하다고 느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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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맛집] 연남동 수산물 - 연주방 [해산물, 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