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크게 특별한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처럼 일을 했고, 술을 마셨고, 운동을 했네요.
어제 집으로 오는 길에 삐끗해서 다리를 삔 정도가 특별한 일이랄까요? 아 그리고 집안 인테리어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정도가 달라진 것 같습니다.
뭐 아무튼 이번 주에 있었던 일들을 포토 덤프로 공유해 드릴게요. 침실에서 사용하는 전구가 수명이 다 되었습니다.
전부터 여자친구가 노란색으로 전구를 바꾸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었는데, 마침 이 기회에 바꾸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바꿔 보았는데, 방이 노랑노랑합니다.
음... 전보다는 따뜻해진 느낌이랄까요?
조명만 바꿔도 느낌이 확 달라지긴 하네요. 월요일 퇴근길에는 홍대 AK 프라자에 잠시 들렀습니다.
뭐 살 게 있어서 갔다가 가지고 싶은 가챠가 있어서 하나 뽑아 보았습니다. 앵무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뭐가 나올까요? 두근두근이라기엔 이미 노란색이 보이네요?!
ㅋㅋ 네 제가 가지고 싶던 앵무가 나왔습니다.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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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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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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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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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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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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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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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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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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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1주 차 : 별일 없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