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비가 많이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기상청이 예보한 것과는 완벽하게 반대로였지만 내리긴 했네요.
ㅋㅋ 저는 장마 예보 때문에 이번 주 약속들을 대부분 취소했는데, 비가 오지 않아 화가 났다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됐고, 그래서 집에서 술을 많이 마신 한 주였습니다.
처음부터 술 이야기를 하긴 그러니깐 스타벅스 신 메뉴 이야기부터 할게요. 요건 스타벅스 25주년 기념 음료였던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먹지 마세요. ㅋㅋ 멜론 크림에 익지 않은 멜론이 들어간 애매모호한 음료였습니다.
제 최애 과일이 멜론이라 신나서 마셨는데 이건 신성모독 수준이라구욧! 친구에게서 신발을 선물받았습니다.
어째 요즘은 받기만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날이 풀리면 개시해야지~ 자동차 키의 배터리가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배터리를 갈아주었습니다. 급하지 않을 때 배터리가 나가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햄버거는 언제 먹어도 맛있죠. 지난주랑 다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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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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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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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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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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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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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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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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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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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멜론오브더멜론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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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원문 링크 : 3주 차 : 비가 오면 술을 마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