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지난 파리 여행 중 가장 가보고 싶었던 식당입니다. 프랑스 파리 여행 중 몽마르트르에서 가볼만한곳, 맛집인 물랭 드 라 갈레트인데요, 미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그 장소입니다.
이곳은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바로 그곳인데요, 현재는 무도회장은 없고 대신 그 풍차 아래에 레스토랑이 생겨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의 활기찬 무도회장의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그곳에 있던 풍차 중 하나인 라드(Redet) 풍차는 남아 있는데요, 빈센트 반 고흐의 연작에 보이는 그 풍차라 반가웠습니다.
음식도 대체로 맛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한 곳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들러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랭 드 라 갈라뜨 83 Rue Lepic, 7501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호 : 물랭 드 라 갈레트(Le Moulin de la Galette) 주소 : 83 Rue Lepic,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