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술은 올해 초 알게 되어 구매했던 약주입니다. 아토양조장에서 만드는 마루나 약주 13% 750ml 제품인데요, 안성재의 모수에서 페어링주로도 활용되었던 술이라고 하네요.
이 술은 직접 마셔 보니 감이나 배 느낌의 향과 당도 그리고 산미까지 입안에서 춤을 추는 듯 변하는 맛과 향이 재미있었습니다. 약주의 느낌도 있지만 화이트와인 같은 느낌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하며 마셨던 술입니다.
최근 와인 이슈로 시끄러운 모수이지만, 이 약주를 왜 페어링주로 선택했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어르신들이 참석하는 가족 행사 등에 내놓으면 좋을 것 같은 술입니다.
아토양조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평촌2로1번길 2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조사 : 아토양조장 분류 : 청주 > 약주 산지 : 대한민국(South Korea) > 경기도(Gyeonggi-do) > 용인시(Yongin) 품종 : 백옥쌀 가격 : 35,000원 목차 1. 개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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