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는 명실공히 남성 헤어스타일링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세정의 번거로움과 자칫하면 떡질 수 있는 단점때문에 늘 아쉬운데요.
(feat.스프레이) 그래서 오늘은 핫템 리뷰를 준비해봤습니다. 바로 다슈 그루밍토닉 워터왁스!!
플랫폼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다슈 클래식 스타일 그루밍 토닉'이에요. 근데 그루밍이라는 단어는 애견이나 애묘에게 쓰는 말이 아니었는지 급 궁금해서 찾아보니 (동물의) 털손질이라는 뜻이네요.
인간도 동물이니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제형을 살펴보면 정말 기존의 왁스와는 달리 거의 물과 같은 느낌이에요.
바르기 편하고 세정과 스타일링이 쉽도록 하기 위해 제작됐다는걸 바로 알 수 있죠.점도가 강하지 않고 스킨같은 화장품 정도의 점도인데다가 미끈거리지 않고 부드럽고 깔끔한 리퀴드 제형이에요. 거기에 스타일링에만 초점이 맞춰진게 아니라 모발을 열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헤어케어에 도움이 되는 바오밥 나무씨 오일과 식물 유래성분들이 들어있다고 ...
원문 링크 : 물이 아닙니다.왁스 맞습니다! 다슈 그루밍 토닉 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