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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교환학생 중도포기‘ 그 이후의 이야기, 폭식증 극복

 [일상] ’교환학생 중도포기‘ 그 이후의 이야기, 폭식증 극복

교환학생 중도포기를 생각했던 10월 두번째 주 그 이후의 이야기! 2022-10-17, 월요일 오전 7:01 아침에 일어나니까 카카오톡으로 고연전 이모티콘이 와있었다 ^____^ 코로나 학번 + 교환학생으로 아직 한 번도 축제에 가본 적이 없는데 내년에는 가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히히 오전 8시 1분 이 날 사람이 많이 오지 않아서 교수님께서 출석 추가포인트를 주셨다 ^_____^ 가끔 친구들 출석이 저조하다 싶으면 이렇게 추가포인트를 주시는데, 지금까지 수업 들으면서 이렇게 5번 정도 받은 것 같다!

Joe Walden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 또 좋은 점은 아침에 활기차게 인사해주셔서 아침 8시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힘들지 않다는 점이다 +_+ 물론 이건 내가 어디까지나 경영대학 건물과 가까이 살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 "미국 교환학생 팁" 혹은 "교환학생 팁"으로 꼭 모든 사람들한테 얘기해주고 싶은 공통점은 내가 수업을 듣는 건물과 가까운 기숙사에 사는 것과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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