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과식의 심리학"을 읽은 후 남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ヾ(•ω•`)o 교환학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디즈니월드 다녀와서 10월 두번째주 ~ 10월 세번째주에 걸쳐 폭발했었다. 어쩌면 여태까지 조금조금씩 쌓아왔던 모든 스트레스가 교환학생이라는, 여러 경험을 하며 많은 이들과 행복하지만 동시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떨어져서 외롭기도 한, 특정한 환경 속에서 한 번 분출되었던 시기였던 것 같다.
이후 가족, 친구들과 얘기도 하고 자기계발 유튜브를 보며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찾다가 문득 책을 나도 읽어야겠다!라는 마음에 밀리의 서재를 다운로드 했고, 요즘은 책 보는 시간이 꽤나 나의 힐링 시간이 되었다 (*^^*)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내 몸에 집중하자!
라는 다짐과 함께 먹고 싶은 것을 며칠 먹게되니 속이 조금 더부룩했다(⊙o⊙) 생각해보니,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건 내 정신건강에 좋지만 많이 먹는 건 내 위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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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 건강에 좋은 컵케이크라는 개념은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