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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0%대의 국채금리가 2.74%로 떨어지다

 [책] 10%대의 국채금리가 2.74%로 떨어지다

19세기 초 유럽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던 나라는 '프랑스' 프랑스에 맞서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반도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때, 영국은 스페인/포르투갈을 지원했고 1812년 프랑스를 격퇴했다.

영국이 어떻게? 1688년 명예혁명을 통해서 낮아진 국채금리로 거대한 자금조달이 가능했다 당시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전열함의 건조비용은 현재가치로 약 110억원 #명예혁명 흐름 1649년 찰스1세 - 건함세(Ship money)를 부과 1671년 찰스2세 - 국채 채무불이행 선언 제임스 2세 벽난로세(Hearth tax)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자의적 세금 부과 해당 사건들로 시민들은 1688년 명예혁명을 일으켜 제임스3세를 새로운 국왕으로 앉혔다. 1.

세금을 걷을 때 의회동의를 얻을 것, 2. 국민의 재산을 자의적으로 강탈하지 않을 것 해당 사항을 약속받고 이후의 영국정부는 채권 원금과 이자지급을 연체하지 않았다.

이로 위험프리미엄이 낮아지자 명예혁명 이전의 10%대의 국채금리가 1755년...

# 국채금리 # 포르투갈 # 채무불이행 # 자금조달 # 영국 # 영구연금 # 스페인 # 반도전쟁 # 명예혁명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