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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뷰챌린지] DAY11, DAY12

 [나뷰챌린지] DAY11, DAY12

나뷰챌린지 11일차, 10년 전 나에게 10년 전 나에게 잔소리를 한다면? 잔소리거리가 없다.

왜냐하면 10년 전의 나는 17살이기 때문이다. ...침착!! 11일차와 12일차를 동시에 적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막 고딩이 되어서 신나게 뛰다니고 사진 찍고 다녔던 나에게 영 잔소리할 거리가 없기 때문이다. 20대의 힘... 20대의 파워... (그게 그거 맞음.)

아무튼 그렇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나뷰챌린지 12일차, 정리(2) 과거의 나 답변한 과거 중 특별한 과거는? 아무래도 퇴사 전 번아웃의 순간?

그 이후로 내가 참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라는 사람 자체가 많이 바뀌었던 사건 중 하나라서, 참 힘들긴 했지만 그 때 빠르게 경험한 것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나의 앞으로를 가장 크게 바꾼 사건! 힘들었지만 얻은 건 참 많은 사건이었다.

과거 역사가 나에게 미친 영향? 조금 더 어른스럽게 생각하고 조금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나...

# 나뷰챌린지 # 아는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