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뷰챌린지 5일차, 10년 후 나에게 10년 후 나는 어떤 사람? 아마 나뷰챌을 진행하는 사람 중 제가 가장 막내에 속하지 않을까...ㅎㅎ 하는 생각이 드는데... 10년 후의 저는 37살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정착된 것이 없고 확정된 것도 없고 부모님과 동생 외에 나만의 가정도 없고...ㅋㅋ 앞으로 너무 변동도 클 것이고 생각도 많이 바뀔 것이라 너무 짐작이 안됩니다. 그래도 10년 후면 어딘가에 정착도 하고 가정도 생기고 조금 더 부지런한 일상을 즐기지 않을까요?
10년 후엔 제대로 브랜딩도 완성이 되어 지금 생각만 하고 있는 사업들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짐작도 안되고 상상도 안 가서 이번 질문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나름 열심히 생각해보았지만 정말 짐작도 안 가는 관계로 패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10년 후의 나에게 계속 사진을 하고 있다면 좋겠고 만약 사진을 안하고 다른 쪽에서 돈을 벌더라도, 본업은 계속 사진작가임을 잊지 말고 계속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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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뷰챌린지] DAY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