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여울에서 열린 서울 기계식 키보드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학여울...
예전에 서코로만 자주 다녔었지 다른 행사로는 오랜만에 가보는거라 기대 됐습니다. :) 기계식 키보드 엑스포에 대한 정보는 트위터에서 얻어서, 키보드 덕후인 동생이랑 다녀왔어요! 저는 키보드에 큰관심도 없고 키알못인데...
같이 갈 친구 없다고 같이 가자해서 숑숑 했습니다.ㅋㅋ 입장 저희는 오후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10시 오픈 맞춰서 도착했어요~ 이미 많은 분들이 도착하셔서 줄이 입구 문 앞까지 서있더라구요. 그래도 줄이 줄어드는 속도가 엄~청 빨라서 입장은 금방 했습니다!
ㅎㅎ 처음 시작한 행사라고 알고 있는데, 입장과 줄 관리가 너무 잘 되어서 처음부터 극호감 찍고 들어갔답니다.ㅋㅋ 저희는 옐로우 티켓으로 예매해서 래플권(이벤트 응모권) 5장과 스티커, 키캡을 받았습니다! 키캡을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서 너무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귀여움과는 별개로 저는 제 소유의 기계식 키보드가 없어서 동생에게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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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키보드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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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계식키보드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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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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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키알못의 서울 기계식 키보드 엑스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