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 2년 간 나를 따라다니며 뒷담과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뇌피셜을 돌리며 없는 이야길 열심히 지어내던 스토커 무리에게 헌정한다. 예전에 '타인을 무시하는 사람'에 대한 글을 적었을 때 뒷담과 관련된 내용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아 나와 같은 상처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음을 느꼈다.
그 동안 인간관계에 큰 문제가 없기도 하였고 상처 받은 일은 바로 처리해 버리거나 잊어버리는 편이기 때문에 이런 글을 작성할 이유가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다. 콘텐츠 거리를 준 스토커 무리에게 일단 감사를 전해본다.
이런 콘텐츠, 생각보다 발생하기 어렵다. 아무튼 사건의 개요는 이러하다. 2년 전 A라는 그룹에서 뒷담이 너무 많고 그 뒷담에 나도 너무 동조하게 되는 것 같아 전혀 좋은 영향이 없을 것이라 판단이 되었다.
뒷담 많이 까는 사람들이 내 뒷담을 안 깠을리가 없지, 내가 가족들과의 사이가 좋고 학력이 좋은 것을 뒤에서 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오타쿠 무리로 특정 게임 얘기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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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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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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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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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미모의20대여성의삶
원문 링크 : 뒷담과 유언비어 퍼트리는 사람의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