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기다리니 돌아왔습니다 스티커 얻으려고 한 주 차만 쓰고 있어요 이번 스티커 제법 탐나는걸 일상이 플레이브인 사람의 포토덤프 라쓰고 개강 전에 플리모임한 썰 푼다. 이 플리들은 샤브샤브를 2시간 동안 먹었습니다.
나이스요 이러고 너무 배불러서 저녁 패스함ㅋㅋ 서울 간 김에 아직 못 찍은 언니 있어서 구경할 겸 포토그레이 연남점 갔는데 계속 우리 애들 노래도 나오고 여기저기 플레이브 얼굴 붙어있어서 넘 좋았다...️ 온세상이 플레이브야 테라정복라쓰고 저는 오백만년만에 화장하고 시내 나가서 찍고 왔어요 짱이죠 시내를 꾸미고 나간거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하더라ㅋㅋ 마음 같아서는 다섯명 다 찍고싶었지만 맏형즈만...
그 왜, 최애는 통장 지켜주는 마지노선이라고, 그런겁니다. 너무 덥기도 하고 카페인수혈을 못해서 카페 감!!
셋이서 폰 꺼내서 사진 찍는데ㅋㅋㅋㅋ 언니 왈 : 애기 사진 찍는 엄마들 같다 너무웃겼구요 이러고 노래방 갔는데 사진이 없음!!! 플레이브 노래 쫙 예약하고 남은 시간...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얘들아 안녕 나는 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