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오늘은 개강해진다는 개강날이다.
나는 개강해졌다. 아무도 날 못 말린다.
심지어 이젠 대학원생이다. 더 강해졌다.
아마도. 지난 8월 30일, 삼성병원 피부과에 다녀왔다.
발이 걷지 못할 정도로 피부가 까져서 그랬었는데... 다행히!!!
개강 전에 많이 나아졌다!!! 밴드 붙이니 혼자서 걸을 수 있어졌다.
업고 안아서 날라준 울 가족들... 정말 사랑하고 애드포스트 수익 들어오면 맛있는거 쏠거다.
아무튼 수강신청 잘못해서 정정신청도 하고... 아침 약도 먹어야해서 9시에 일어났다.
아침 먹고 샤워하고.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잤다.
몸이 나으려고 그러는지 뭔지 계속 잠이 오더라! 그리고 점심을 먹고 블로그에 강의를 썼다.
그리고 잤다.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언제 학교 가는데요?)
아무튼 수업은 오후 7시. 오후 4시 쯤 버스 타고 가면 여유롭게 다이소도 들리고 학교도 둘러볼 수 있겠지?
ㅎㅎ 했다. 오마이갓뎀마이미스테이크.
여유는 개뿔 7시 넘어서 홍문관 입성;; 차도 막히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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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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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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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링크 : [대학원 생활] 엉망진창얼렁뚱땅 개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