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백 프로젝트 2일차, 누구세요? 딱 10개의 단어로!
위 5개는 나 혹은 내 SNS를 잠깐만 봐도 알 수 있는 표면적인 요소, 아래 5개는 나의 성격에 대한 것을 적어봤어요~ 혹시 트위터 문화 중에 '트친소'라는 것을 아시나요? 트위터에서 지인을 사귀기 위해 140자 안에 자신을 표현하는 글을 적고 오직 4장의 사진 만으로 날 처음보는 사람에게 나에대한 정보를 알리는 트위터의 문화에요.
제가 트위터를 2012년부터 했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짧은 단어로 절 설명하거나 간단한 자기소개는 꽤 잘하는 것 같아요.ㅋㅋ 핵심만 딱 뽑아내기!!
학부생 때는 해시태그로 날 표현하기~ 이런 것도 참 많이 했었고... 성격을 너무 자기긍정으로 적었나 걱정하긴 하는데, 약점을 보이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ㅋㅋ 요즘 이력서에도 내 단점 적는 칸 없어지는 추세라하니까요.
이렇게 2일차 미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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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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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한작은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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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백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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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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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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