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어스 37일차 주제, 내가 운영할 커뮤니티의 주제는? 이 주제를 보자마자 생각했다.
사진을 할까? 포토샵을 할까?
답은 간단했다. 둘 다 하지, 뭐!!!
그런 사람들이 있다. 사진은 사진, 포토샵은 포토샵 아니에요?
일부 아마추어 사진사 계열에선 예전에 "사진만 찍지 포토샵은 못한다."라는 사람이 많았었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몇 년 전만 해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일부 취미 모델들은 당연히 사진사는 후보정을 못하고, 그러니 스스로 후보정을 습득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근데 필름 사진일 때부터 사진엔 후보정이란 것이 존재했다.
필름을 합쳐서 합성도 했고 현상 시간을 조절해 콘트라스트를 조절했다. 사진과 후보정은 한 세트란 것이다.
사진전공 수업에도 리터칭이 존재한다. "후보정 후 현상까지가 사진의 완성"이라고 배우기도 한다.
그렇다... 사진+포토샵인거다...
이렇게 쉬운 것을 왜 나는 그동안 따로 생각했던 것인지... 심지어 4년동안 배우던 것을...!!!
역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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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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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연
원문 링크 : [100일어스 37일차] 내가 운영할 커뮤니티의 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