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어스 38일차 주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불렀으면 하는가? 38일차 포스팅에 동동쌤이 적은 글을 요약하자면, 브랜딩은 결국 나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란 이야기가 되는 것 같다.
내가 최근 사진일기에 내 작품의 메세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적고 있는데, 사진작가에서 이것이 바로 브랜딩이구나 싶다. 사진작가가 자신의 안에서 스스로의 메세지를 찾고 그것을 작품화하여 전시하는 것과 브랜딩은 같은 것이구나.
내가 꾸준히 해오던 일이 한단어로 브랜딩이었다니... 재밌는 깨달음이다. 2021 인사동사진상회 / 2022 화이트레드블랙 아무튼 내가 듣고 싶은 호칭은 사진작가이다.
내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하고 내가 들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호칭은 바로 이것이다. 그래서 전시 기회가 있으면 어떻게든 잡기 위해 노력하고 열심히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내 메세지를 찾고 작품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기존작업을 발전 시키고 나만의 커뮤니티도 만들며 좋은 작가란 소리를 듣고 싶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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