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새로운 공부인 보백 프로젝트 시작했다! 그리고 앙스타 불꽃놀이 봤다.ㅋㅋ 어쿠스틱으로 여름곡들 나오면서 폭죽 터지는데 asmr 같더라... 2D 아이돌과 사이버로 불꽃놀이 즐기는 시대...
그리고 9월 첫 일기도 앙스타인 나, 제법 앙창 같아요. 9월 6일 라이브 5천회 별빛라이브 1900회ㅋㅋ 앙스타 시작한지 1년도 안된 애 맞는지. 엄마가 독도버스에서 열심히 낚시해서 받은 고등어도 왔다.
맛있더라. 이벤트 후기 쓴다하곤 계속 밀리고 있다..; 9월 7일 오랜만에 마라탕 먹었다!
원래 시키던 곳 문 닫은 것 같아서 새로운 곳에서 시켰는데 꽤 푸짐하고 땅콩소스 많이 넣었는지 땅콩향 진한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좋은 가게 알아서 햅삐. 9월 8일 오후 수업 끝나고 학교 카페에서 간식 먹었다.
오후 수업 4시에 끝나서 다음은 7시에 수업이 있어서... 책 읽다가 5시 50분 쯤 마제소바를 먹기위한 여정 출발.
빨간 체크에서 출발해서 1번 집 갔으나 가게가 없는듯... 못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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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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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첫번째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