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카메라 라는걸 사봤다. 가격은 메모리카드까지 합해서 4만원 정도.
리뷰는 나중에 따로 업로드 하겠다. 그냥 가볍게 일상을 남기는 용도로 써보는 것을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대학원 다녀오는데 한 번 써봤다. 뉴트로 감성의 사진이라는데, 좋게 말해야 뉴트로지 솔직히 말하자면 화질 구리단 것이다.
그래도 라떼 시절 갬성이 요즘 유행이니 그 갬성을 내기엔 충분하다.ㅋㅋ 어짜피 일상 사진들은 작품용 사진으로 낼 것도 아니고 저화질이어도 상관 없으니 장난감 카메라 써보는 느낌으로 써봤다. 날짜랑 시간 들어가면 진짜 그 시절 감성이다.ㅋㅋㅋㅋ 사진은 12M로 찍은건데 48M까지 있더라.
내일은 48M로 찍어봐야겠다...ㅎㅎ 딴건 다 살펴봤으면서 사이즈를 안 살펴봤다니!!ㅋㅋㅋ 아무튼 기본이 12M로 설정되어 오는 것 같으니 다른 분들은 첨에 잘 확인 하시길...
실내에서 찍었더니 요즘 인스타 갬성의 후면카메라 플래시 키고 찍은 느낌인데 음식 사진엔 안 어울린다. 아무래도 야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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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진일기] 키즈카메라로 남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