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중앙은행이 이악물고 UBS에게 크레딧스위스를 합병하라고 협박한 덕에, UBS는 눈물을 머금고 CS를 인수했습니다. CS의 주주들은 22.48 CS주식 당 UBS 1주를 받는 형식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두 기업의 합병으로, 총 보유자금은 5T 달러나 되어, 초대형은행이 탄생하였습니다. 이처럼 기쁜 날, 웃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진짜 말걸면 한 대 칠 거 같네... 합병 성사 당시, UBS의 CEO의 표정은 말그대로 "썩어있었습니다."
얼굴 표정만 봐도 뭔가....뭔가 잘못되었음... 돈을 주고 똥을 사왔네 똥을 사왔어 위 차트는 UBS의 5년 CDS가격입니다.
UBS가 파산할 확률을 시장참여자들이 예상하고 있는 것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차트이기 때문에, 크레딧스위스가 얼마나 위험한 상태였던건지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는 차트입니다. 이거 이러다가, CS만 터질거 UBS까지 덤으로 같이 터지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 와중에 항셍 근황.jpg 야이 양심도 없는 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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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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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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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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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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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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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스위스
원문 링크 : UBS의 CS 합병, 근데 어째 반응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