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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고객의 돈을 맘대로 갖다쓰다가 걸렸다?

 FTX, 고객의 돈을 맘대로 갖다쓰다가 걸렸다?

파산 얘기가 나오고 있는 FTX가 고객의 예치자산을 가지고 맘대로 투자를 한 것이 밝혀져 충격을 낳고 있습니다. 알라메다 리서치는 FTX 거래소의 자회사입니다.

알라메다 리서치는 잊을만하면 나오는 루나사태 때 큰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잊을 만하면 나오는 "그 코인" 알라메다 리서치는 당시 루나 사태로 청산위기에 닥쳐있었는데, FTX에서 알라메다 리서치에 지원을 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그 것이 고객들이 예치한 돈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쉽게말해서, 우리나라로 예시를 들면 키움증권이 개미들 돈 갖다가 자기네들 다른 부서에서 손실난 것을 메꾸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죠.

말이 안되는 상황이 일어난 것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FTX의 샘 뱅크먼 프리드 CEO는 한 투자자에게 FTX에 100억 달러 상당의 채무가 있다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리드는 투자자들에게 FTX가 투자자들에게 비상자금으로 80억달러가 필요하다며, 80억 달러...

# FTX거래소 # FTX파산 # 알라메다 # 알라메다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