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투자 선인, 워렌 버핏 옹은 ROE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이 할아버지 없었으면 블로그에 무슨 글 쓰나...
투자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기업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아주 높고, 그 수익을 다시 사업에 재투자 할 수 있는 기업이다. 워렌 버핏 이런 표현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워렌 버핏옹의 오른팔인 찰리 멍거옹 또한 이런 말을 했다. 2019년의 멍거옹.
한창 청춘인 시절이다. 투자수익률은 해당 기업의 장기 연평균 ROE보다 높을 수 없으며, 장기 수익률은 ROE에 수렴한다.
찰리 멍거 세상에, 이런 마법공식이 있었는데 아무도 나에게 이런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다니, 세상 억울하고 눈물이 앞을 가린다. 당장 투자정보 사이트에가서 ROE 순으로 정렬하고 ROE가 높은 순으로 구매하고만 싶다.
하지만, 단언컨대 말할 수 있다. "ROE만 보기엔, 구닥다리 지표입니다."
ROE(Return On Equity)란 무엇일까? 우선 ROE의 맨마지막 글자, Equity(자기자본)...
#
ROE
#
ROE뜻
#
워렌버핏
#
워렌버핏R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