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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라멘 맛집 <신신라멘> 후기

 후쿠오카 라멘 맛집 <신신라멘> 후기

웨이팅 숙소 앞에 이치란이 있었는데 대기 50분이라는 말을 듣고 바로 포기!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신신라멘이 있길래 출발 가는 길에 찍었는데 여기 뭔가요?

신신 라멘 오픈 시간은 11시인데 10시 45분쯤 도착했어요 근데.. 줄 대박 김 줄 서는 곳이 땡볕이라 햇빛 가림용 우산을 나눠줍니다.

건너편에 줄 서야 함.. 옆에 있던 귀여운 초코 카페 11:15분쯤 입장했어요!

라멘집이라 회전율이 빠른 듯? 테이블이 가림막으로 나눠져 있어서 나란히 앉을 수 있어요 앞사람도 한국인이던데..

음식 기본 라멘에는 계란이 없어서 타마고 라멘 두 개랑 교자 주문! 우선 라멘 맛있는 편인데 먹다보니 짰어요 남자친구는 너무 짜다고 괴로워하던데 ㅎ 계란이나 차슈는 무난한데 국물이 아주 진합니다 조금만 덜 짰으면 맛있었을 듯 (이치란은 싱겁게 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교자는 안 짜고 맛있었어요 라멘의 짠 기를 중화시키기 위해서라도 꼭 시켜야 할 듯 ㅋㅋ 테이블에 놓인 이 소스를 넣어서 매콤하게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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