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인 거 같습니다. 갑자기 뜬금없다고요?
저도 이렇게 뜬금없이 말할 수밖에 없네요. 뜬금없이 저희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수술하시고 병원에 입원해 계시거든요.
통증 호소로 응급실행을 하시더니 수술하시고 지금은 그나마 안정되셨어요. 병원에서는 내일 퇴원하라 하고요.
치료 잘 받으면 쾌차하신다니 한숨 놓기는 했습니다. 코로나가 엄청 기승을 부리는 중이라 병원 입원할 때도 걱정을 많이 했어요.
식당도 못 가고 안 가는 마당에 병원이라니... 그러나 막상 병원에 오니 잘 방역하고 있는 거 같았어요.
아무래도 병원은 더 예민하게 방역하고 있는 듯요.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요.
우선 들어갈 때부터 QR코드를 스캔해서 온라인으로 문진표를 작성한 후 QR 출입증을 받아야만 입장할 수 있어요. 입장 시에 이렇게 QR 출입 찍고 열 체크 기계로 열 체크를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는 말씀!
혹시 그냥 들어가시는 분이 계실까 봐 첫 번째 출입문에서 검문 한번 중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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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병원 코로나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