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돈 후안 마누엘이 지은 스페인 고전 문학이다 48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적혀져 있는데 각 내용마다 선과 악을 판단을 하는 교훈을 담고 있다 사실 이 책을 받고 책 표지에 "출판인이라 '출판'으로 말합니다" 라고 적혀 있길래 '뭐지?'하고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고전 문학에서 출판으로 말할 것이 뭐가 있다고? 이후 첫 장을 넘기고 두 번째 장에 이런 문구...
슬슬 아... 하면서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휙 둘러 보고 읽는 것이 습관인데 목차에는 48개의 에피소드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런데 눈에 띄게 37번째 에피소드가 폰트 크기가 조금 더 컸다 '응?
오타인가? 뭐지?'
궁금하니 처음부터 37번째 에피소드부터 찾아 읽었다 이후 출판하신 분이 어떤 이야기를 하시고 싶으신지 바로 이해가 갔다 굳이 내 블로그에 정치색을 입히고 싶지는 않아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겠다 그냥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