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야지 해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진짜 경매를 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처음에는 온,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경매라는 특성상 책보다는 실전에 뛰어들어서 배우는 것이 더 많을 거라 생각해서 우선은 책부터 시작해 보고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강의를 들어봐야겠다는 생각했다 그래서 경매 책 첫 권으로 선택한 책이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어우~ 딸아이가 낙서를 해서 책이 너덜너덜~) 이 책으로 시작한 이유는 월부에서 소액 투자 강의를 들었는데 그때 강의 내용 중 지분투자 내용도 있었다 그 지분투자 강의를 하신 분이 이 책의 저자이신 용쌤(유근용님)이셨다 경매의 경자도 모르니 그나마 얼굴 아는 분이라고 이 책을 첫 번째로 읽기 시작했다 경매는 오픈북 시험과 마찬가지로 막히면 찾아볼 수 있기에 경매 진행하면서 궁금한 점을 찾아볼 수 있도록 중요하다 생각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줄을 치고 포스트잇을 붙여 놨는데 초보다 보니 거의 페이지마다 다 붙여 놨네 ㅋㅋ...